군, 서하면 주택 화재 피해가구 위문

함양군민신문 | 입력 : 2020/02/2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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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지원·위문금·구호물품 전달 등 하루 빨리 안정적인 생활 기원

 

이용희 서하면장은 지난 20일 오후 주택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해평마을 주민에 대해 화재 잔여물 처리를 위한 장비 지원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수령한 재난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이웃돕기성금도 마련하여 지원했다.

 

또한 화재가구의 소식을 접한 함양군 천령적십자봉사회(회장 정광수)와 서하면 적십자봉사회(회장 박영자)에서도 주택 전소로 실의에 빠져 있는 가구를 위로하기 위해 회원들의 뜻을 담은 위문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용희 서하면장은 “주택 전소로 가전제품, 가구 등 모든 생필품 일체를 잃어 힘든 심정을 공감하며, 어려울 때 따뜻한 힘이 되어 준 봉사단체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며 “피해가구에도 하루 빨리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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