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유소년축구클럽, 첫 전국대회 출전!

함양군민신문 | 입력 : 2019/08/09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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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화랑대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참가

 

함양유소년축구클럽(U-12세)이 창단 후 처음으로 전국대회에 출전해 전국의 여러 축구선수들과 실력을 겨뤘다.

 

함양유소년축구클럽은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이 주관하는 ‘2019 화랑대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해 9일 저녁 알천구장에서 첫 경기를 치렀다.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22개교 133클럽 762개 팀에서 1만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경주시민운동장을 비롯한 23개 구장에서 주·야간 총 1584경기를 치른다.

 

김창한 감독은 “함양유소년축구클럽 역사상 첫 전국대회 출전이기에 다른 경기보다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지만 어린 선수들이 승패에 연연하기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쌓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즐거운 경기를 펼쳤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함양유소년축구클럽은 함양군체육의 희망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축구를 통해 협동심과 바른 인성교육을 목표로 1999년 창단됐으며 대한축구협회 주말리그에 6년째 참가 중이다. 현재 안병명 단장, 박현철 부단장, 김창한 감독, 손정우·정재훈·송재욱 코치로 구성된 운영진과 관내 초등학생 25명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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