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안심센터, ‘기억공책’ 치매예방교실 운영

함양군민신문 | 입력 : 2018/11/22 [14:34]

 

▲     © 함양군민신문

 

19~12월19일까지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실버공예 등 치매예방 프로그램 진행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11월19일부터 12월 19일까지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주 2회간(월·수)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치매예방교실 프로그램은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사회적 활동 및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인지기능을 더욱 더 강화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치매예방교실은 ‘실버공예’, ‘실버브레인 놀이’ 등 다양한 교육방법을 통해 어르신들이 치매예방에 한발 짝 더 다가 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그 외 치매선별검사와 단축형 우울척도 검사를 통해 인지기능과 노인 우울에 있어서도 개선 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치매예방교실은 60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이번에 실시하는 교육은 함양군 치매안심센터와 각 면·보건지소와 연계하여 대상자 선정을 실시하였으며, 먼저 안의면과 수동면을 우선 실시하고 점차적으로 관내 전읍 ‧ 면으로 확대 운영 할 예정이다.

 

강기순 보건소장은 “이번에 실시하는 치매예방프로그램을 통해 센터를 이용하지 못하는 면지역 대상 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치매예방에 더욱 더 도움이 되고자 센터를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