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지리산흑돼지 부산시민의 입맛을 사로잡다

함양군민신문 | 입력 : 2018/11/1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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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일 나흘간 메가마트 동래점서 지리산 청정 농특산물 70여 품목 선뵈 4천만원 판매고

 

함양군이 지역농산물 판로 확대 및 홍보를 위해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부산 메가마트에서 농·특산물 특판행사를 개최하여 4000만 원 상당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부산 메가마트 동래점에서 열린 이번 특판행사는 관내 6개 업체가 참여하여 청정 지리산 함양에서 생산된 산양삼, 지리산흑돼지 등 농식품과 가공품을 비롯한 70여 품목을 부산시민들에게 선보였다.

 

동래점은 부산 도심에 위치해 일일 소비자가 7만여 명으로 부산시민들뿐만 아니라 여러 각지의 사람들도 방문하는 대형마트로, 행사기간 중 메가마트를 찾은 소비자들은 지리산흑돼지를 비롯하여 오미자, 도라지 등 지리산 청정 환경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일일이 살펴보는 등 높은 구매열기로 함양 농식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군은 이번 특판행사를 통해 메가마트 실내 주요코너에서 특판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12월 중 다시 한 번 특판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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