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4분기 정기회의

안상현 기자 | 입력 : 2018/11/08 [15:25]

 

▲     © 함양군민신문

 

한반도 대전환기의 새로운 남북관계 정착방안 토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함양군협의회(회장 윤학송)는 8일 오전 11시 기관단체청사 3층 회의실에서 급변하는 남북관계 정착방안에 대해 토론하기 위한 4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윤학송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는 누구도 예측 못한 남북관계 변화가 있었다”며 “북미간의 관계가 평화통일에 큰 영향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우리 국민들이 평화통일에 대한 열망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갈 때 비로소 평화로운 한반도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한반도 대전환기의 새로운 남북관계 정착방안’이라는 주제로 이뤄졌으며 2019년은 남북관계가 한반도 대전환기를 주도, 비핵화-평화체제-남북관계 발전의 비가역적 선순환 구도를 정착시키는 중대시점이라는 것을 주지하고 안정적·지속적 남북교류·협력 구조화를 이루자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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