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브랜드’를 새롭게 알릴 또 다른 출발점

함양군민신문 | 입력 : 2018/11/0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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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군수 5일 11월 정례조회서 강조, 직원 200여 명 참여 표창 수여·직장보수교육 등

 

서춘수 군수는 5일 오전 200여 명의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정례조회를 열고 민선 7기 열린행정 구현과 당면한 현안업무 추진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정례조회에서 서춘수 군수는“어느덧 군수라는 직책에 자부심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취임한지 네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라며“부정부패 없는 청렴한 함양, 특권이 용납되지 않는 정의로운 함양, 변함없는 소신과 뚝심으로‘군민 중심, 군민 지향’의 흔들리지 않는 군정을 이끌고자 바쁜 시간을 보냈다”라고 밝혔다.

 

민선 7기 출범 이후 경남 유일 행안부 공모사업인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사업 선정, 농어촌개발사업 국비 63억원 확보, 한들로 간판 개선 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최종 선정 등 많은 성과를 이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서 군수는 “우리군은 국내외에 함양이란 브랜드를 새롭게 알릴 수 있는 또 다른 출발점에 있다”라며 “세계 최초로 산삼을 테마로 한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전 군민과 함께 630여 명 공직자들의 역량을 집중하여 엑스포 인프라 구축, 대내외 홍보 등 엑스포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항상 고생하시는 직원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새로운 함양, 보다 나은 함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날 정례조회에서는 경상남도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편상운 일자리경제과 주무관에게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친절공무원 콘테스트 수상자인 이창길(복지정책과)·정다운(환경위생과)·우경락(민원봉사과)·허효영(농축산과) 주무관에게도 표창이 수여되었다. 

 

한편 정례조회가 마무리 된 후 2018년 하반기 정보통신 보안교육 및 개인정보 보호 관련 교육과 공직자 안보교육 등 직장보수교육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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