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재향군인회·6.25유공자회·제일장례식장 ‘장례편의협약’ 맺어

안상현 기자 | 입력 : 2018/10/15 [11:21]

 

▲     © 함양군민신문

 

함양군재향군인회(회장 이춘호)와 6.25참전유공자회(회장 강계원)가 제일장례식장(대표 최일식)과 ‘장례편의협약’을 맺었다.

 

15일 오전 9시, 제일장례식장 사무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함양군재향군인회와 6.25참전유공자회 회원들이 제일장례식장을 이용할 경우 시설사용료 50% 할인, 운구차량 관내무료, 장의용품 이용 시 30% 할인, 장례비용절감 및 화장장, 현충원, 호국원 안치 시 모든 절차 성실히 안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제일장례식장 최일식 대표는 “나라를 위해 갖은 고생을 마다하지 않으신 분들에 대한 예우와 함양군민들에게 조금이라도 편한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협약에 참여를 결심했다”며 “가족을 모신다는 마음으로 신의와 성실을 다해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재향군인회 이춘호 회장과 6.25참전유공자회 강계원 회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의 의미를 실천하기로 결심해준 최일식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양의 발전과 사회공익의 증진에 이바지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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