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자원봉사센터,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공동 캠페인

함양군민신문 | 입력 : 2021/07/22 [11:55]

  © 함양군민신문

 

함양군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욱점)와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구상)는 22일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펼쳤다.

 

새마을 부녀회원, 센터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이날 캠페인은 장날을 맞아 지리산 함양시장 입구에서 시장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서약을 받고 직접 만든 손수건과 장바구니를 나눠 주었다.

 

회원들은 휴지나 비닐봉지 사용을 가급적 자제하고 손수건이나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를 호소하였다.

 

김욱점 새마을 부녀회장은 “생활 속 편리함으로 인해 넘쳐나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오늘 캠페인을 열게 되었다.”며 “앞으로는 시장을 방문할 때 오늘 나누어드린 장바구니를 이용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작은 것부터 실천하여 환경을 지켜나가자.”고 말했다.

 

정구상 센터장 역시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펼쳐 많은 군민들에게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알리고 적극적으로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