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춘수 군수, 탄소중립 실천행동을 위한 서약 동참

함양군민신문 | 입력 : 2021/07/2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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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군수는 20일 오전 기관단체청사 회의실에서 열린 탄소중립 교육현장을 방문하여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행동 서약에 동참했다.

 

탄소중립 실천 서약은 경남도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며 함양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추진하는 ‘안녕한 경남 만들기 기후위기대응 공동실천 행동’의 일환으로 경남 18개 시·군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이다.

 

서 군수는 서명에 앞서 “서약서에 있는 내용들을 보니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로 되어 있다”면서 “군민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탄소중립을 위한 행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탄소중립 실천서약은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대중교통 이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건강한 실내온도(여름 26도, 겨울 20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주1회 정도 육류 소비 줄이기 △재활용품 분리배출하기 등 총 7가지의 실천행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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