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한반도 종전·평화 기원 통일을 노래하다’

함양군민신문 | 입력 : 2021/07/1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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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안의중학교서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양군협의회(회장 윤학송)는 7월 19일 오후 2시 안의중학교 다목적실에서 ‘한반도 종전·평화 기원 통일을 노래하다’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세대를 아우르는 노래를 통해 한반도의 종전과 평화를 기원하고 통일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실시되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서춘수 군수와 황태진 군의회의장 등 일부 초청내빈과 행사 참가팀을 제외한 관객들 모두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각 가정과 교실에서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통일노래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자문위원 특별공연, 평화통일 염원 개사 노래부르기, 한반도 종전선언 공감확산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읍면 주민 7개 팀과 청소년 5개 팀이 함께하여 트로트에서부터 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통일에 대한 열망을 표현하여 세대 간 벽을 허물고 평화와 통일의 의지를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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