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로컬푸드운영협의회 총회 개최

함양군민신문 | 입력 : 2021/07/1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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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농업인교육관서 회원 70여명 참여, 당면현안사업 등 소비자 지향 최고 로컬푸드 다짐

 

함양군 로컬푸드운영협의회는 7월 1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회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회를 열고 함양 농·특산물의 품질향상 및 판매촉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1년 당면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잔류농약 안전성검사·식품위생·사후관리 및 친절 교육을 실시하여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손님맞이 준비 및 소비자가 지향하는 국내 최고 로컬푸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결의했다.

 

군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판매·전시하는 농·특산물은 함양군 대표 농·특산물을 선별 후 입점하고, 잔류농약 검사시스템을 통하여 철저한 안전성검사와 품질관리 후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 있다. 

 

함양군은 관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고속도로 함양휴게소와 산삼골휴게소 상·하행선, 상림 로컬푸드 행복장터 5곳에 120여 농가가 참여하는 군 직영 로컬푸드행복장터를 운영하여 지난해 5만3,893명이 이용하여 14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서춘수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로컬푸드 입점농가들의 부단한 노력으로 함양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가치가 상승할 수 있었다”며 “함양군 농·특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더욱 품질 관리에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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