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춘수 군수, 건조한 날씨 산불예방 철저 당부

함양군민신문 | 입력 : 2021/02/22 [13:39]

 

22일 간부회의서 산불 예찰활동 강화 당부·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코로나 확산 저지 동참

 

서춘수 군수가 간부회의에서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이 많아지고 있다며 철저한 산불예방 활동을 주문했다.

 

함양군은 22일 오전 서춘수 군수 주재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서별 추진할 중요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각 부서의 협조를 이끌어 냈다. 

 

이날 서 군수는 “지난 주말 전국적으로 산불이 발생하면서 산불위기경보 심각단계가 발령되는 등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라며 “우리 함양지역에도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홍보 활동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집합제한이 풀리면서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방역체계를 다잡는 것이 필요할 때”라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언제 어디에서 발생할지 모르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아 나가야 할 것”라고 당부했다.

 

서 군수는 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만큼 백신 수급과 시설설치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군민들이 안정적으로 백신을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오늘로 200일 앞으로 다가온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철저와 농촌유토피아 사업의 지역 내 연계 사업 강화, 코로나19 현안업무를 비롯한 고병원성 AI, 인구늘리기 시책,  국도비 확보 등 당면 현안업무 추진에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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