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에 서필상 지역위원장 임명

함양군민신문 | 입력 : 2020/10/30 [09:23]

  © 함양군민신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10월 28일 산청함양거창합천 지역위원회 서필상 위원장을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선임했다.

 

이에 지난 21대 총선에서 정책공약으로 제시했던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그리고 낙후된 서부경남에 대한 중앙정부 정책수립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내부적인 평가다.

 

특히 박병석 국회의장과 공동공약으로 걸었던 진주대전간 철도건설과 농업기본소득정책 등, 농업 농촌 농민정책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던 서필상 위원장이 집권여당의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에 선임됨에 따라 민주당의 기본정책 수립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가오는 2022년 3월 대통령 선거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집권여당의 정책수립 방향은 정부의 주요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어 그 기대가 크다고 보인다.

 

서필상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2018년 전국 동시지방선거에서 함양군수 출마와,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고,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산청함양거창합천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